겨울철 목 건조, 생활 속에서 먼저 챙길 세 가지
난방을 시작하면 아침에 목이 따갑다고 말씀하시는 분들이 많아집니다. 실내 공기가 건조해지면 목과 코 점막도 쉽게 마르기 때문입니다.
실내 습도는 40~60%
습도계가 있다면 40~60% 사이를 유지해 보세요. 젖은 수건을 널어두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.
물은 조금씩 자주
한 번에 많이 마시기보다 조금씩 자주 마시는 편이 목을 촉촉하게 유지하는 데 좋습니다.
가습기는 매일 청소
물통에 물을 오래 두면 오히려 위생에 좋지 않습니다. 매일 물을 갈고 자주 씻어 주세요.
[사진: 물을 채운 가습기와 습도계]
열이 나거나 목 통증이 오래가고 삼키기 힘들다면, 생활 관리만으로 버티지 마시고 진료를 받으시기 바랍니다.
새봄가정의학과의원 평일 09:00–18:00 · 토 09:00–13:00