광안리 점심, 겨울에만 끓이는 굴국밥 시작했어요
찬 바람 불기 시작하면 가장 먼저 찾으시는 메뉴, 굴국밥을 올해도 시작했어요.
통영 굴을 매일 받아서
굴은 신선도가 맛을 좌우해서, 통영에서 매일 아침 받은 굴만 써요. 그날 받은 양이 다 떨어지면 일찍 마감할 수 있어요.
[사진: 뚝배기에 굴이 넉넉하게 들어간 굴국밥]
한 그릇 11,000원, 3월 초까지만
굴이 제철인 3월 초까지만 끓여요. 맑게 끓인 국물에 부추를 올려서, 속이 편한 굴국밥 맛집을 찾으셨다면 한번 들러주세요.
바다밥상 매일 10:30–20:30 · 브레이크 15:00–17:00