망원동 디저트 카페, 하루 12개만 굽는 바스크 치즈케이크
[사진: 반으로 자른 바스크 치즈케이크 단면]
오후세시에 새 디저트가 생겼어요. 매일 아침 딱 12개만 굽는 바스크 치즈케이크예요.
겉은 진하게, 속은 꾸덕하게
일부러 높은 온도에서 겉을 짙게 구워요. 처음 보시면 탄 게 아닌가 싶은데, 한 입 드시면 캐러멜 같은 쌉싸름한 향이 먼저 올라와요. 속은 반대로 꾸덕하고 촉촉하게 남겨뒀어요.
하루 12개, 오후엔 거의 없어요
식혀서 자리를 잡는 데 시간이 걸려서 많이 굽지 못해요. 오후가 되면 거의 남지 않으니, 꼭 드시고 싶다면 오전에 들러주세요.
따뜻한 아메리카노와 같이 드시면 치즈의 진한 맛이 더 잘 느껴져요.
오후세시 디저트 매일 11:00–21:00