탈색 손상모 관리, 집에서 지키면 달라지는 세 가지
탈색 후에 머리가 푸석해지고 끝이 갈라지는 건 자연스러운 일이에요. 다만 집에서 관리하는 습관에 따라 손상이 번지는 속도가 확 달라져요.
1. 드라이 전에 에센스부터
수건으로 물기를 누르듯 닦고, 끝부분 위주로 에센스를 바른 뒤 말려주세요. 뜨거운 바람이 모발에 바로 닿는 걸 막아줘요.
2. 뜨거운 바람은 짧게
한곳에 뜨거운 바람을 오래 대면 약해진 모발이 더 건조해져요. 80% 정도 말랐다면 찬 바람으로 마무리하세요.
[사진: 드라이기를 모발에서 떨어뜨려 찬 바람으로 말리는 모습]
3. 젖은 채로 자지 않기
젖은 머리는 베개와 마찰하면서 쉽게 끊어져요. 조금 귀찮아도 완전히 말리고 주무세요.
홈케어와 함께, 매장에서 받는 헤어 클리닉 주기는 2~3주 간격이 좋아요.
결 헤어살롱 화–일 10:00–20:00 · 월요일 휴무