겨울철 차량 점검, 첫 한파 오기 전에 볼 네 가지
첫 한파가 오는 날 아침에 시동이 안 걸린다는 전화가 가장 많이 와요. 대부분 미리 점검했으면 막을 수 있었던 경우라, 겨울 전에 꼭 보셔야 할 네 가지를 정리했어요.
배터리
배터리는 기온이 떨어지면 힘이 약해져요. 교체한 지 3년이 넘었다면 전압을 한 번 재보시는 게 좋아요.
부동액
보조 탱크의 눈금이 MIN 아래라면 보충이 필요해요. 색이 탁하게 변했다면 교체 시기예요.
[사진: 보닛을 열고 부동액 탱크 눈금을 확인하는 모습]
타이어 공기압 · 와이퍼
기온이 내려가면 공기압도 함께 떨어져요. 와이퍼는 유리에 줄이 남는다면 교체할 때가 됐어요.
배터리 점검을 포함한 네 가지 점검은 20분 정도면 끝나요. 오시기 전에 전화로 시간만 맞춰주세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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